정창수 부광약품 부회장 1009억원 블록딜…왜?
정창수 부광약품 부회장이 1009억원 규모의 블록딜로 지분을 매각하면서 김동연 회장 일가의 지배력이 더욱 공고해졌다. 고(故) 김성률 회장 일가 의 지분이 크게 줄어들며 부광약품 경영권에서 물러나는 신호로 해석되기 때문이다. 23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정창수 부광약품 부회장은 지난 22일 1009억원 규모 블록딜(시간외매매)을 단행했다. 정 부회장은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