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아티린 '치매예방약' 급여혜택↓…제약사 타격 불가피
치매 예방약으로 오랫동안 처방돼 왔던 인지장애 개선제 '글리아티린(성분명: 콜린알포세레이트)'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가 제한됨에 따라 대웅바이오 등 국내 제약사의 타격이 불가피해 보인다. 27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지난 24일 제13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를 열고 콜린알포세레이트에 대한 치매 질환 급여를 유지하되, 근거가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