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예방약 급여 축소 '행정소송', 제약사 60여곳 참여
인지장애 개선제 '콜린알포세레이트'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 제한으로 매출 타격을 우려한 제약사 60여곳이 정부를 상대로 행정소송에 나선다. 콜린알포세레이트 제품을 생산하는 제약사가 총 130곳인 것을 감안하면 절반 가량이 소송참여 의사를 밝힌 셈이다. 30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대웅, 종근당, 대원제약, 프라임제약 등 콜린알포세레이트 제품 매출 상위 4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