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잇단 신약개발 자회사 신설…왜
최근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의 잇단 신약개발 자회사 신설 흐름을 투자자들이 반기는 분위기다. 자회사 분리를 통해 특정 신약후보물질의 연구개발에 집중해 개발 속도를 높이고 내부 인력의 전문성을 제고할 수 있기 때문이다. 4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크리스탈지노믹스(크리스탈), 제일약품 등이 신약개발 자회사를 신설했다. 크리스탈은 지난달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