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사이언스 '키맨'으로 떠오른 신동국 회장
한미약품 창업자 고(故) 임성기 회장의 별세로 한미사이언스 2대 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사진)이 그룹 후계구도의 캐스팅보트를 쥐게 됐다는 분석이다. 다만 신 회장은 임 회장과 막역한 사이로 알려져 있는 만큼 총수 일가들의 경영권 승계에 우호적인 역할할 것으로 업계는 내다봤다. 11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신 회장은 현재 한미사이언스 지분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