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매각 나선 아시아나, 3Q 영업흑자 달성
한진그룹으로 재매각이 추진 중인 아시아나항공이 3분기 영업흑자를 달성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위축된 여객부문을 보완하기 위해 화물사업을 주력한 영향이다. 아시아나항공은 16일 별도 기준 3분기 영업이익이 58억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고 밝혔다. 지난 2분기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영업흑자를 기록한 것이다. 같은 기간 매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