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기업銀, 코로나 확산 미얀마에 '노심초사'
KB국민은행과 IBK기업은행이 코로나19 확산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미얀마를 근심어린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나란히 내년 초엔 지점을 설립해 영업 확대의 기반을 닦을 계획이었기 때문이다. 두 은행은 예정대로라면 미얀마 정부로부터 내년 1월 안에 은행업 본인가를 받을 예정이었다. 그러나 코로나19 사태가 현 수준에서 지속될 경우 현지 당국이 본인가 심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