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 위메이드 배상금 중재 '진퇴양난'
액토즈소프트가 싱가포르 국제상공회의소 산하 국제중재재판소에서 진행하고 있는 미르 저작권 침해 손해배상 중재재판에서 시간을 끌고 있다. 지난 6월24일 싱가포르 중재재판부는 란샤, 샨다(현 셩취게임즈), 액토즈게임즈에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하는 중간 판정을 내렸다. 남아있는 쟁점은 손해배상액 산정이다. 세 곳 회사의 잘못으로 결론난 만큼 손해배상액을 가리는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