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코로나19'에도 선방
현대자동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대내외 환경 악화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4분기 외형과 내실의 동반 개선을 이뤘다. 글로벌 자동차 판매는 둔화했지만 신차를 중심으로 한 판매 믹스 개선 덕분에 2017년 3분기 이후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률 5%를 상회했다. 2년 연속으로 연간 100조원대 매출도 달성했다. 현대차는 2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