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황 부진, 대한항공-아시아나 신용도 개선 제한"
항공업황의 회복 지연으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신용도 개선이 제한적이란 전망이 나왔다. 나이스(NICE)신용평가(이하 나신평)는 27일 온라인세미나를 통해 올해 항공산업의 영업환경이 비우호적이라고 진단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효과가 불확실하고 여전히 다수의 국가들에서 입국제한 조치를 실시하는데다가 주요 수익원인 여객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