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코나EV' 2차 리콜 돌입
현대자동차가 대표 전기차(EV) 모델 '코나EV'의 2차 리콜(시정조치)에 돌입한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10월 리콜을 받은 코나EV(BMS 업데이트, 배터리 미교체)에서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이를 보완하기 위한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현대차에서 제작 판매한 코나EV 등 3개 차종 2만6699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시정조치(리콜)한다고 24일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