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코나EV 리콜 1조 비용 분담 어떻게
현대자동차가 대표 전기차(EV) 모델 '코나EV' 관련 1조원에 달하는 리콜 비용 분담에 대해 입을 열었다. 현대차는 비용 100%를 선반영한 이후 환입 가능성을 열어놨다. 현대차는 24일 코나EV 배터리 전량 교체에 따른 총 비용은 약 1조원으로 국토교통부 조사 결과가 완료되는대로 분담률을 검토해 지난해 4분기 경영실적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