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코나EV' 리콜비, 현대차 40% 부담
현대자동차와 LG에너지솔루션(옛 LG화학 배터리사업부문)이 전기차(EV) '코나EV' 관련 리콜비용 분담에 합의했다. 1조원에 달하는 리콜비용(지난해 10월 코나EV 리콜시 반영한 389억원 포함) 중 현대차는 40%를, LG에너지솔루션은 60%를 부담하기로 했다. 4일 현대차와 LG에너지솔루션에 따르면 양사는 코나EV 리콜 관련 품질비용을 반영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