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LG 배터리 화재 리콜 예의주시
제너럴모터스(이하 GM)가 현대자동차와 LG에너지솔루션(옛 LG화학 배터리사업부문)의 전기차(EV) '코나EV' 리콜 비용분담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GM의 '볼트EV'에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가 탑재되는 가운데 앞서 미국 판매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해 리콜에 돌입했던 만큼 상황 변화를 면밀히 살피는 모습이다. GM은 4월 볼트EV의 화재 관련 최종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