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 역량 확보' 외친 현대차, 고민도 한가득
현대자동차가 전기차(EV) 차종 확대와 인프라 추가 구축을 기반으로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라인업 확대와 상품성 개선 등을 통해 전기차 시장을 주도하는 기업으로 입지를 확고한다는 계획이다. 22일 현대차는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해 세계시장에서의 전기차 판매 목표를 16만대로 세웠다. 이는 전년(10만대) 대비 60% 증가한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