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슨모터스, 쌍용차 인수전 신호탄 쐈다
본격적인 쌍용자동차(이하 쌍용차) 인수전이 시작됐다. 5~6개 기업이 인수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전기버스 제조업체인 에디슨모터스가 가장 먼저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다. 29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에디슨모터스가 쌍용차 인수 의향서를 제출했다. 에디슨모터스는 지난 28일 쌍용차 매각공고가 게시되자마자 행동에 나섰다. 에디슨모터스는 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