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임협 노사 잠정합의… "미래차 시대 변화 공동노력"
기아가 무분규로 2021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도출하는데 성공했다. 기아 노사는 급변하는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 속 공동노력해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기로 했다. 기아는 오토랜드 광명(구 소하리공장)에서 최준영 대표이사, 최종태 지부장 등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13차 본교섭에서 장시간 논의를 진행, 잠정합의안을 도출하는데 성공했다고 24일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