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차기 'KR10' 레트로 감성 물씬 살린다
쌍용자동차가 최근 4년 만에 내놓은 신차 '토레스'를 시작으로 향후 출시될 'KR10(코드명)' 등에 대대적인 디자인 혁신을 예고했다. 그동안 정체성 없는 디자인으로 혹평을 받아온 만큼, 새로운 디자인 비전과 철학을 토대로 차세대 차량의 방향성을 재정립하는 모습이다. 쌍용차는 29일 경기도 평택 디자인센터에서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미래 디자인 비전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