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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가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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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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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3 17:17
최초 생성 2019.12.12 16: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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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19.12.23 17:17
최초 생성 2019.12.12 16:49:27
CEO가 뛴다
남익우 롯데GRS 대표, 5년만 흑자 예고
남익우(사진) 롯데지알에스 대표가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의 신임에 걸 맞는 성적표를 받아들 전망이다. 남 대표는 2012년부터 롯데정책본부 경영혁신실 가치경영1팀장을 맡아 황 부회장의 롯데지주 설립을 도운 일등공신으로 꼽힌다. 만성적자를 내던 롯데지알에스의 수익성을 개선시킬 임무를 맡고 지난해 대표로 부임, 강도 높은 사업 구구조정을 벌여온 그의 행보 덕
딜사이트 최보람 기자
2019.12.23 17:17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롯제지주
CEO가 뛴다
CJ프레시웨이 '반등' 키워드 문종석
문종석 대표(사진)가 CJ프레시웨이의 구원투수가 됐다. 수년간 정체를 겪던 실적이 그가 취임한 후 줄곧 상승세를 타고 있다. 오랜 현장경험에서 나온 유연함과 노련함이 비결로 분석된다. CJ제일제당, CJ푸드빌 등 식품계열사들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가운데 CJ프레시웨이는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라 향후 그룹 내 입김도 한층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딜사이트 전세진 기자
2019.12.19 17:24
#CJ프레시웨이
#CJ
#문종석
CEO가 뛴다
사업다각화 나섰던 전창원 대표…빙그레 성적표는
올해 초 빙그레의 새 수장이 된 전창원(사진) 대표가 만족스럽지 못한 1년차 성적표를 받아들 전망이다. 취임 당시 '사업모델 재창조 및 발굴'을 경영목표로 내세웠지만 가정간편식(HMR), 펫푸드 등 빙그레의 신사업들은 오히려 철수가 결정되거나 잠정중단 된 상태기 때문이다. 시장다변화 차원에서 진출했던 브라질 법인의 고질적인 적자도 해결하지 못한 채 남아있
딜사이트 전세진 기자
2019.12.12 18:29
#빙그레
#전창원
#건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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