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차 10월 판매 실적, 양극화 심해졌다
국내 완성차 시장의 판매 양극화 현상이 점점 심화되는 모습이다. 현대자동차와 기아, 제너럴모터스 한국사업장(이하 한국지엠) 3개사는 신차 효과에 힘입어 내수 판매가 늘어난 반면, KG모빌리티와 르노코리아는 오히려 역성장했다. 1일 각사에 따르면 완성차업체 5곳(현대차·기아·KG모빌리티·르노코리아·한국지엠)의 지난달 총 판매량은 69만4238대로 전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