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모빌리티, 그룹 내 위상 강화…이사회도 확대 개편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설립 2년 만에 이사회 규모를 2배로 확대한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의 '투톱'을 맡게 된 강이구‧최현석 대표의 사내이사 진입과 더불어 비상근직인 사외이사, 기타비상무이사를 한 명씩 보강해 8인 체제를 구축한다. 코오롱그룹 내 연매출 3위 계열사라는 위상에 걸맞게 이사진이 확대 개편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코오롱모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