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손금 터는 진에어, '밸류업' 기대감
진에어가 재무건전성 회복에 힘입어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누적됐던 수천억원대 결손금을 털어내고 배당 재개에 시동을 건다. 배당을 시작으로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주주환원 정책에 무게가 실릴 것이라는 기대감도 커지는 모습이다. ◆ 티웨이·제주항공 이어 결손 해소 나서…배당 재개 청신호 5일 업계에 따르면 진에어는 이달 26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