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울산에 수소전지 공장 건설…2028년 양산 목표
현대자동차가 울산공장에 차세대 수소연료전지 공장을 건설한다. 11일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에 따르면 현대차는 울산공장 내 구 6속AT2 공장과 7속 DCT 부지에 차세대 수소연료전지 공장 건설을 확정했다. 앞서 현대차와 노동조합은 지난해 7월 단체교섭을 통해 국내공장 미래발전을 위한 협얍을 체결하고, 차세대 수소연료전지 내재화에 합의했다. 본격적인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