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벡셀, '현대맨' 추가 영입…車부품 모멘텀 강화
SM벡셀이 30여 년간 자동차 부품 구매 한 우물을 판 '구매통'을 이사회 멤버로 추가 영입한다. 이로써 SM벡셀은 3명의 사외이사 가운데 2명을 현대차그룹 출신의 구매 전문가로 꾸리게 됐다. 전동화 등 자동차 부품 분야에서 새로운 동력을 찾으려는 SM벡셀의 성장 전략이 묻어난다는 평가가 나온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M벡셀은 이달 28일 정기 주주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