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모빌, 강이구·최현석 합작…중고차 B2C 개발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중고차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B2C(기업 대 소비자간 거래)용 플랫폼을 선보인다. 이르면 올해 하반기경 오프라인 매장 2곳(용인·김포)의 매물 정보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시스템을 내놓는다는 방침이다. 특히 중고차 B2C 플랫폼은 코오롱모빌리티의 투톱을 맡게 된 강이구·최현석 대표의 합작품이라는 점에서 시장의 이목을 모은다.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