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성 호조' SK렌터카, 부채는 경고등
SK렌터카가 두자릿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수익성 면에서 선방했지만 누적된 부채로 재무부담을 동반하는 모습이다. 특히 SK렌터카의 낮은 자기자본비율이 신용등급 하락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으로 꼽히는 만큼 부채 관리는 핵심과제가 될 전망이다. ◆ 영업이익률 11% 두자릿수 진입…부채비율 600% 돌파 '명암'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