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 대출↓·가계대출↑…업황 부진에도 순이익 유지
중소형 저축은행인 '조은저축은행'이 업황 부진에도 순이익 기조를 유지해 눈길을 끈다. 부동산 프로젝프파이낸싱(PF) 규모를 줄이고 가계대출 중심으로 대출자산을 늘린 덕분으로 풀이된다. 서울 중심의 영업권역(영업구역)을 갖고 있는 만큼 대출 전략 변화를 통해 안정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었다는 분석이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조은저축은행의 지난해 순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