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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실적 분석
최종 업데이트
2025.05.01
최종 업데이트
2025.05.01 06:00
최초 생성 2024.04.01 16: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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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5.05.01 06:00
최초 생성 2024.04.01 16:52:22
저축은행 실적 분석
예가람저축은행
신한 CFO 영입에도…적자전환·건전성 악화 '이중고'
예가람저축은행은 지난해부터 노용훈 대표를 새 CEO(최고경영자)로 맞이했다. 신한금융지주 CFO(최고재무책임자) 출신인 노 대표는 급격히 악화된 예가람저축은행의 실적과 건전성을 책임질 구원투수로 꼽혔다. 하지만 늘어난 충당금 부담 여파에 지난해 실적은 적자를 피하지 못했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예가람저축은행은 지난해 281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며
딜사이트 최지혜 기자
2025.05.01 06:00
#저축은행
#부동산PF
#프로젝트파이낸싱
저축은행 실적 분석
푸른저축은행
순익 반토막에도 여전한 배당 기조
저축은행 업권의 유일한 상장사 '푸른저축은행'이 업황 악화 여파에도 전년도와 동일한 배당 규모를 유지했다. 대손충당금 부담에 순이익이 절반 수준으로 급감했지만 그간 쌓은 이익잉여금이 충분한 배당 여력을 만들어 내고 있다는 분석이다. 다만 악화하고 있는 건전성은 향후 배당 행보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푸른저축은행은
딜사이트 최지혜 기자
2025.04.30 06:00
#푸른저축은행
#저축은행
#연체율
저축은행 실적 분석
모아저축은행
순이익 다소 회복했지만…NPL비율·연체율 더 악화
모아저축은행이 자산건전성 악화로 대손충당금 부담이 지속되고 있다. 경기침체 여파에도 흑자 기조를 유지했지만 고정이하여신(NPL)을 효과적으로 줄이지 못했기 때문이다. 오히려 부동산 관련 대출과 개인 신용대출 위주로 연체가 늘면서 NPL비율도 높아진 모습이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모아저축은행은 지난해 당기순이익 7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9억원) 대비
딜사이트 최지혜 기자
2025.04.25 18:19
#모아저축
#저축은행
#실적
저축은행 실적 분석
HB저축은행
충당금 줄었지만…영업 부진 탓 적자 행보 지속
HB저축은행이 2년 연속 적자 흐름을 이어갔다. 지난해의 경우 순손실 규모가 줄었지만 여전히 100억원대 적자를 이어갔다. 대출채권 축소 영향에 이자이익이 급감한 점이 실적 개선의 걸림돌로 작용했다. 다만 건전성 지표는 다소 개선되는 추세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HB저축은행은 지난해 325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전년 순손실 규모인 824억원 대
딜사이트 최지혜 기자
2025.04.24 17:59
#HB홀딩스
#HB저축은행
#저축은행
저축은행 실적 분석
DB저축은행
대출자산 성장으로 이익체력↑…실적 회복 '눈길'
DB저축은행은 순이익을 회복하면서 지난해 안정적인 경영 흐름을 보였다. 대출자산을 확대해 이자이익을 키운 점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 DB저축은행은 부실 위험이 높은 부동산 업종 의존도를 낮추고 가계 중심의 포트폴리오로 전환하고 있다. 기존 실행한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등 관련 업종 신용공여의 연체율도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는 평가다. 24
딜사이트 최지혜 기자
2025.04.24 07:15
#DB저축은행
#DB그룹
#DB금융투자
저축은행 실적 분석
조은저축은행
PF 대출↓·가계대출↑…업황 부진에도 순이익 유지
중소형 저축은행인 '조은저축은행'이 업황 부진에도 순이익 기조를 유지해 눈길을 끈다. 부동산 프로젝프파이낸싱(PF) 규모를 줄이고 가계대출 중심으로 대출자산을 늘린 덕분으로 풀이된다. 서울 중심의 영업권역(영업구역)을 갖고 있는 만큼 대출 전략 변화를 통해 안정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었다는 분석이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조은저축은행의 지난해 순이익
딜사이트 최지혜 기자
2025.04.22 13:47
#저축은행
#조은저축은행
#PF
저축은행 실적 분석
바로저축은행
'자산성장 1위' 무색, PF 부실 여파 '적자전환'
바로저축은행은 지난해 높은 자산성장률에도 아쉬운 실적 성적표를 받았다. 수익성 자산인 여신과 유가증권이 모두 증가하며 이자이익을 늘렸지만 비이자부문의 손실 확대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부실로 인한 대손충당금 부담으로 순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기 때문이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바로저축은행의 지난해말 자산총액은 2조2082억원으로 전년대비
딜사이트 최지혜 기자
2025.04.21 17:08
#신안
#바로저축은행
#저축은행
저축은행 실적 분석
한화저축은행
순익 기조 유지했지만…건전성 지표 '경고등'
한화저축은행이 업황 악화에도 순이익 기조를 이어갔다. 대손충당금 부담에도 비용절감을 통한 업무이익(충당금 적립전 이익)을 늘리면서 지난해 흑자 유지에 성공했다. 반면 건전성 지표는 불안정한 흐름을 이어갔다. 연체율은 다소 하락했지만 고정이하여신(NPL)비율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어서다. 그런 만큼 올해는 건전성 관리 강화에 중점을 둘 것으로 보인다. 앞서
딜사이트 최지혜 기자
2025.04.16 11:05
#한화저축은행
#한화생명
#저축은행
저축은행 실적 분석
애큐온저축은행
경영 효율화로 이자이익 '쑥'…1년 만에 흑전
애큐온저축은행이 1년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개인신용대출과 고금리 상품 강화를 통해 업무이익(충당금적립전 이익)이 증가하면서 순이익 달성을 이끌었다. 이와 함께 안정권에 접어든 건전성 지표를 바탕으로 대손충당금 전입액을 줄였고, 부실자산을 매각하는 과정에서 매매이익을 시현해 실적 개선을 보조했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애큐온저축은행은 지난해 370
딜사이트 최지혜 기자
2025.04.15 17:02
#애큐온저축은행
#저축은행
#애큐온
저축은행 실적 분석
OK저축은행
충당금 부담에 순익 반토막…부동산PF 여파 지속
OK저축은행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여파로 순이익 규모가 절반가량 줄었다. 부동산PF 부실에 더해 사업성 평가 기준까지 강화되면서 대손충당금 부담이 늘어난 탓이다. NPL(부실채권) 정리에 집중해 건전성은 다소 회복됐지만 실적 악화를 피하지 못했다는 분석이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OK저축은행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392억원으로 전년대비
딜사이트 최지혜 기자
2025.04.11 16:19
#OK금융
#OK저축은행
#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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