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닫는 캐롯손보, 배경에 김동원 사장 결단 있었나
한화손해보험이 디지털 손해보험 자회사 '캐롯손해보험'의 지분을 추가 인수하며 사실상 흡수합병 절차에 들어갔다.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의 의지가 강하게 작용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화손보의 캐롯손보 흡수합병 절차가 이르면 다음달 마무리된다. 한화손보는 29일 티맵보밀리티 등으로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