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교 인투셀 대표 "3년 내 ADC 플랫폼 기술수출 10건 목표"
차세대 항체-약물접합체(ADC) 플랫폼 기업 인투셀이 코스닥 입성을 본격화했다. 박태교 인투셀 대표는 혈중 안정성과 종양 특이성을 모두 충족하는 고난도 '약물 링커' 기술을 강점으로 내세워 글로벌 ADC 시장 진출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현재 자체 개발한 플랫폼 '오파스(OHPAS)'를 기반으로 다수의 파트너십을 확보한 가운데 2028년까지 1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