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액 손상 제주 테마파크…'손톱 밑 가시'
하나투어가 IMM 프라이빗에쿼티(IMM PE) 체제에서 신사업을 대거 정리했지만, 쉽사리 손 대지 못하는 회사가 있다. 하나투어가 지분 투자한 제주 테마파크 '꿈'이다. 하나투어는 코로나19 팬데믹이 발발한 2020년 꿈의 장부가액을 0원으로 처리했다. 주목할 점은 하나투어와 꿈이 맺은 자금보충약정이다. 하나투어가 2030년까지 꿈이 운영하는 테마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