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1분기 영업익 1425억…2분기 실적 개선 본격화
두산에너빌리티가 에너빌리티, 밥캣 실적 감소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4.9% 감소했다. 2분기부터는 원자력, 가스터빈 등 고수익 성장사업 비중이 증가하며 실적 개선을 기대한다는 입장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분기 매출 3조7486억원, 영업이익 1425억원을 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5% 줄었고 영업이익은 4.9%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