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수주↑…대한전선, 1분기 매출 첫 8000억 돌파
대한전선이 올해 1분기 처음으로 분기 매출 8000억원을 넘겼다. 해외 법인 매출 확대와 구리 가격 상승, 원달러 환율 효과가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 다만 일부 고수익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이 예상보다 늦어지면서 영업이익은 소폭 줄었다. 대한전선은 올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8% 감소한 271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