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하량 뚝 시멘트 업계… 특수 콘크리트로 활로 모색
전방산업인 건설업 불황의 여파에 시름하고 있는 시멘트 업계가 특수 제품으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우천시에도 타설이 가능한 특수 콘크리트를 내놓는가 하면 이산화탄소 배출량 절감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고로슬래브 미분말 제품으로 수요 창출에 나서고 있다. 6일 한국시멘트협회에 따르면 올해 1~2월 시멘트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24.8% 줄어든 445만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