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업계, 황금연휴 특수 '기대'
여행업계가 황금 연휴 기간 동안 전년 대비 패키지 예약자 수가 급증하며 호재를 톡톡히 누린 모습이다. 지난 1분기 대외 악재로 여행 소비가 얼어붙어 고전했던 만큼 2분기 연휴 효과에 힘입어 반등을 도모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2일 업계에 따르면 4월30일~5월4일까지 출발하는 하나투어 해외여행 패키지 상품 예약 인원은 전년 동기 대비 39% 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