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최소화 행보…공장 매각대금 '재무 개선'에 무게
LG디스플레이가 광저우 액정디스플레이(LCD) 공장 매각 대금을 재무 건전성 개선에 좀 더 쏟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기술통'이라고 불리는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이 '확실한' 기술에 투자하는 행보를 보이는 만큼 무리한 투자보다는 현 상황을 유지하는 데 만전을 기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매각한 광저우 LCD 공장 대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