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된 이경민 체제…헥토, B2C 시장 드라이브
코스닥 상장사 '헥토이노베이션'이 IT정보서비스 B2C 시장 확대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이경민 헥토그룹 의장 또한 추가 지분 확보 등 지배력 강화에도 적극 나서는 모양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헥토이노베이션의 최대주주인 이경민 의장은 그룹 내 지배력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 의장의 헥토이노베이션 보유 지분은 508만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