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금융, 올해도 '은행권 중견기업 펀드' 조성한다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은행권 중견기업 밸류업펀드' 출자사업을 개시한다. 최대 출자 비율은 결성액의 50% 수준으로 앵커 유한책임투자자(LP)를 확보하려는 사모펀드(PEF)·벤처캐피탈(VC) 운용사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국성장금융은 이르면 이달 말 '은행권 중견기업 밸류업펀드' 출자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