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에 이어 AMD CEO도 경고 "중국은 거대한 기회"
"수출 통제와 기술 확산 사이의 균형 필요"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는 최근 "우리가 떠난 중국 시장은 엄청 거대하다"며 미국 정부의 반도체 수출 제한에 대해 비판적인 의견을 제시한 바 있는데요. 이번에는 AMD의 리사 수 CEO가 자신의 입장을 드러냈습니다. 7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AMD의 리사 수 CEO는 "중국은 반도체와 AI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