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FIU 인수 허가하면 피해자 적극 구제"
고팍스 최대주주 바이낸스가 금융정보분석원(FIU)이 허가한다면 고팍스 인수와 함께 '고파이 사태' 피해자 보상에 적극 나서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스티브영 킴 바이낸스 이사는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고팍스 피해자 구제 방안 세미나'에서 "회사는 '고파이 사태' 피해자들에 대해 가족의 사건인 것처럼 공감하고 있다"며 "당국이 고팍스 인수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