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SK그룹 신용등급 방어 관건은 배터리"
한국신용평가(한신평)가 SK온 배터리 사업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그룹 전반에 신용등급 하향 압력을 가중시킬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특히 SK온의 부진이 이어질 경우 SK이노베이션 신용등급도 SK온 신용등급과 연계돼 하향 압력이 강해질 것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한신평은 8일 '주요기업 크레딧 이슈 점검' 웨비나를 열고 SK그룹 실적 및 재무상태를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