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세븐, '스포츠마케팅' 활용 반등 승부수
코리아세븐이 미니스톱 인수 이후 3년째 적자에 시달리는 가운데 스포츠마케팅 전략으로 반등을 노리고 있다. 축구와 야구, 농구 등 인기스포츠 카드팩 판매 등 팬덤을 겨냥한 고마진 단독상품 확대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을 동시에 개선한다는 목표다. 현재 코리아세븐은 3년째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2022년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