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비앤에이치, 전문경영인 체제 전환하나
콜마그룹 건강기능식품 자회사인 콜마비앤에이치가 전문경영인 체제 구축을 위한 움직임에 들어갔다. 콜마그룹 오너 2세인 윤여원 대표가 실적이나 주가 측면에서 경영능력을 입증하지 못하면서 그룹 차원에서 대승적인 결정을 내린 것이란 업계 관측이 나온다. 콜마비앤에이치는 이달 9일 콜마홀딩스가 대전지방법원에 임시주총 소집허가를 신청했다고 공시했다. 임시주총 안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