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자체 신약' 무기로 글로벌 진출 가속화
대웅제약이 글로벌 영토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 중심에는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를 비롯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 당뇨병 치료제 '엔블로' 등 자체 개발 품목들이 버티고 있다. 회사는 해당 품목들을 필두로 '1품 1조'의 글로벌 신약을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1조4227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