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D, 신사업 확대 자신감…"유리기판, 폴더블 등 검토"
국내 디스플레이 양사가 칩플레이션, 이란 전쟁 등 악재 속에서도 유리 인터포저 등 유리 기판 사업과 인공지능(AX) 전환 등 신사업 확대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양사는 신사업 투자와 함께 원가 구조 혁신을 통해 이란 전쟁과 칩플레이션으로 인한 원가 부담 가중 등 문제를 극복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겸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장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