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수익 감소 속 고배당 유지…이마트 캐시카우 시험대
스타벅스가 지난해 최대 매출을 달성했지만 판매관리비용 확대로 수익성에 타격을 입었다. 하지만 수익 감소 국면에서도 고배당 기조를 유지하면서 최대주주인 이마트의 현금창구 역할을 이어갔다. 일각에서는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경쟁 심화와 비용 상승 압박이 커지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향후에도 모기업의 캐시카우 역할을 지속할 수 있을지 귀추를 주목하고 있다. 스타벅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