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35t 재사용 발사체 메탄엔진…80t 대비 실효성 의문
현대로템이 대한항공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재사용이 가능한 35t(톤)급 추력의 메탄 기반 우주 발사체 엔진 개발에 본격 착수했지만 사업 구조에 내재된 경제성과 실효성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미 우주항공청이 글로벌 트렌드인 80t급 메탄 엔진을 개발하는 상황에서 굳이 경제성이 떨어지는 35t급 재사용 메탄 엔진을 개발할 이유가 부족하다는 이유다.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