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억 실탄 활용법…비만약 신영역 개척 '잰걸음'
올릭스가 탄탄한 현금 곳간을 기반으로 새로운 파이프라인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올릭스는 지난해 글로벌 제약사와 계약 및 유상증자(유증)를 통해 1300억원이 넘는 실탄을 마련했다. 이를 기반으로 회사는 지방 조직을 직접 타깃하는 비만치료제를 개발하며 신영역 개척과 함께 계열 내 최고(Best-in-Class)에도 도전하겠다는 계획이다. 20일 업계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