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운용 코벤펀드 330억 완판…모험자본 유치
메자닌 특화 하우스인 GVA자산운용이 올해 두 번째 코스닥벤처 펀드를 설정해 300억원대 기관투자가 자금을 끌어모았다.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과 금융권의 모험자본 투자 의무가 맞물리며 대규모 유치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GVA자산운용은 지난 3월 30일 'GVA 코벤-N1 일반 사모투자신탁(전문투자자)'의 설정을 마쳤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