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 SK㈜ 주식 전량 매도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이 그룹 지주사인 SK㈜ 주식을 전량 매도했다. SK는 12일 최 전 회장이 SK 지분 1만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이번 매도는 이달 2~12일 사이 네 차례에 걸쳐 이뤄졌다. 최 전 회장은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사촌 형이자,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부회장의 친형이다. 그는 부실 계열사 지원 등 명목 하에 6개...